베이징 팬들은 정말 '비매너'로 일관했을까..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424091309740
중국 취재진도 매한가지였다. 평소, 중국 기자들은 경기 취재 중에도 자국 팀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큰 목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그런 모습을 좀처럼 볼 수 없었다. 숙연한 경기장 분위기에 중국 기자들도 젖어 들어갔다.
2골 차로 뒤진 베이징은 탈락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 순간, 베이징 팬들이 갑자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마치 경기 초반 '침묵'한 것이 너무나 답답했다는 듯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은 그렇게 후반 중반 이후부터 베이징의 홈그라운드로 변했다.
아마도 0-2로 뒤진 순간. 그들의 마음 한편에서는 '자국 선수들을 향해 아무런 응원 목소리도 내지 못한 것'이 곧, '선수들에게 힘을 주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게다가 그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내며 서울까지 원정 응원을 왔다. 그리고 최대한 응원전을 자제하며 우리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했다. 경기 막판 응원 목소리는 자기 팀의 ACL 탈락을 위로하며, 자국팀을 향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외침이 아니었을까.
결국, 후반 43분 유양이 만회골을 넣은 베이징은 1-2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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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패륜 놈들은 하다하다 이젠 외국인들에게까지 응원 자제를 강요하며 비매너라고 몰아붙이냐...
쟤네 입장에선 조별예선에서 탈락을 좌우하는 순간이고...
뭐 따지고보면 베이징 응원단 애들이 요청을 무조건 쌩까고 응원한것도 아니네...
한국 국민 입장에서야 애도의 뜻을 표현할 수 있다 쳐도 저들은 외국인인데...
북패놈들 중국 팀이랑 경기 하고나면 늘 매너 운운하며 기사 뜨게 만드는 것도 어찌보면 차별 아닌가...









청량리는 아오..... 부산오면 아오......

누가 누구한테 비매너를 따져...
날라차기 청량리
카드캡터 한윤
버럭 진규
경찰차 점령 서포터즈
구단버스앞 취침 서포터즈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