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02123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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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라
최근 요 몇년간 횽네랑 전북이랑 붙으면 뭔가 알 수 없는 요소가 경기를 좌우하더라는..
그것보단 전주에 제대론 된 호텔이 하나밖에 없고 시기마자 국제영화제 기간이라 군산.대전을 알아본거겠지. 군산마저도 없을껄?
작년 파컵 결승때는 소리축제기간 올해는 영화제기간... 숙소 구하기 진짜힘들지... 멜번애들 잘 곳 알아보는거 때문에 두달 전부터 알아봤다는데
하필 영화제 기간...;;; 영화제 보러 가려고 한 달전부터 준비하는 사람들도 전주 숙박 문제로 골치 아픈데, 지금에서야 전북 구단도 숙박 문제는 방도가 없지...
다른이야기지만 내가 그때 1층 자리없어서 2층에서 봤어 물병 다 1층에서 날아갔는데 사람들 다 2층에서 던진줄 알더라- 1층 뒷쪽 묵개념 아재들이 개투척 ㅡㅡ
영화제가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16강 일정은 팀만 안정해졌을뿐 이미 나와있었던 건데 지금 와서 방을 못구하겠다는건 전북은 16강 올라갈 생각이 없었다거나 준비를 안했다는 얘기로밖에 안받아들여지네.
억측이라고 하기도 좀 그런게.. 어쨌든 호텔이라는건 미리 예약하고 취소도 가능한거자나.미리 2달전에 예약한게 5일 군산호텔이야. 2달전에 예약한게 늦은거라고 보긴 어렵다 생각하고
뭐 영화제며 각종축제를 감안하지 못한부분은 구단의 실수라면 실수겠지.
근데 그만큼 수요가 많은 시기에 1위로 갈지 2위로 갈지 아님 떨어질지 모르는 구단상황을 호텔측이 배려해주기도 어렵다고 봐.
개인과 단체 예약/취소는 호텔의 부담도 다르고... 취소의 여지가 있는 고객보단 확실한 영화제 고객을 받는게 이득일테니...
2달전에 미리 예약한게 5일 군산호텔인데 뭔소리인지.
그래서 포항측에 양해를 구했는데 차선책이 포항 마음에 안들수 있어.
그렇다고해서 구단간 조율, afc에 중재요청등 공식요청도 없이 하루만에 언론에 뿌린것도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는데?
일부러 엿먹으라 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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