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국내축구
2014.04.24 00:11

전북은 한교원 왜 영입한거죠?

조회 수 431 추천 수 0 댓글 6


전북 공격보면 맨날 크로스만 올리던데
그크로스 거의 올리는놈이 크로스답없기로 유명한 한교원 ㅋㅋ 크로스 올리라고 영입한거면 한교원을 왜 영입한거죠? 그리고 크로스 맨날 올리는전술엔 케빈같은놈이 최상일텐데 케빈은 왜 판거죠?
  • ?
    Goal로가는靑春 2014.04.24 00:13

    전북 사무국에 전화해보셈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파검의깃발 2014.04.24 00:18
    그러게요 왜 영입했을까요?
  • ?
    title: 2014 수원B 6번(김은선)이사랑에후회없다 2014.04.24 00:24
    별! 들에게 물어봥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4.04.24 00:43
    내 생각을 써봄.

    지금도 그렇지만, 전북 요코하마f전 홈경기를 보면, 우측 한교원 좌측 이재성 그리고 공미 이승기가 배치되었어. 보통 전술을 짤때 2가지 유형의 측면 자원을 배치해서 공격루트를 다변화시켜. 한쪽은 크로스를 자주 올린다면, 한쪽은 중앙으로 침투해서 연계를 하거나 중거리를 날리지. 전북의 크로스 좋은 선수는 레오와 이승기를 꼽을 수 있는데 레오는 수비가 안된다는 문제가 있어. 그래서 한교원을 우측으로 활용해 돌파력을 살리고 이재성을 좌측으로 써서 이승기, 원톱과 호흡을 맞추려 한거지. 그리고 레오를 교체자원으로 투입해서 체력이 딸리게 되는 후반에 돌파력과 크로스의 장점을 더욱 더 살릴려고 했던 것이고.

    문제는 한교원이 본인의 스피드를 살릴 기회마저 날릴 정도로 애를 먹고 있어. 적응의 이유가 있을 수가 있고, 누구 말따라 애초에 그게 전부인 선수일 수도 있겠지. 어쨌거나 지금 판단을 내리기엔 조금 일러. 그래서 내 생각에는 이장님이 전남전부터 좀 다른 방향을 가진 것 같아. 한교원의 스피드를 상대방의 수비진의 체력이 떨어지는 시점은 후반 초중반 혹은 우리가 이기고 있을 때 라인을 내릴 수 밖에 없으니(상대방의 공격이 거세니) 역습 전략을 써서 한교원의 빠른 발을 활용하겠다는 전략. 그리고 이게 통했던데 전남전이고(물론 한교원이 나아졌냐, 아니냐를 따졌을때 내 기준은 호이지만 대부분의 전북팬들은 불인데 이건 넘어가자), 실제로 멜버른 전도 그렇게 이용을 하실려는 생각이였던 것 같아. 단지 남일횽이 부상이 너무 일찍 찾아와서 카드를 일찍 꺼내들었지.

    케빈은 여러가지 정황이 있지만, 첫번째로 돈. 기사로 이미 나왔지만, 우리가 100만원을 준다 치면, 여기서 세금으로 XX%가 나가지만, 중국은 100만원 전부 지급해 줄 수 있는 능력도 있고 제도도 있어. 프로가 돈을 따라가는게 죄가 아니니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두번째로 전술인데 이미 너무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 케빈을 넣는 이상 이승기를 빼거나 국동이형을 빼야대. 둘이서 쓸때 트윈타워로 활용가치가 높은 건 이해하나 그 전략은 일회성이 짙어. 단기적으로 보면 아주 좋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팀의 공격루트를 하나 혹은 2개 이상은 버리는 결과지. 물론 지금 카이오와 마르코스가 제대로 삽질하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만, 다 결과론 적인 이야기야. 이 둘이 터졌다면 지금 케빈은 생각하지 않을, 그리고 아주 좋은 굿바이 사례로 남겠지.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맥스봉 2014.04.24 01:04
    솔직하게 말해줄게, 한교원이 크로스까지 장착했다면 전북이 아닌 유럽에 더 비싸게 팔았을거야.
  • ?
    title: 15 이재성ROMANSON 2014.04.24 08:07
    케빈은 적기여서 팔았고,
    이장님 전술상 양쪽에서 활로를 뚫어줄 자원이 필요하기에,
    한교원 말고도 김인성이라던지 윙자원을 많이 선호하고 중요하게 여기심.
    한교원 실드치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경기에 들어갔을때 뒷공간 침투라던지 돌파보면 왜 영입했겠구나 라고 답이나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8631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4640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04406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1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23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1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9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30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3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76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4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4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2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6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89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43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2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