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이킨
- 맨유 레전드
- 선더랜드 승격을 이끌었으나 그뒤로는 그닥. 그 다음 입스위치에서도 말아먹음.
2. 솔샤르
- 맨유 레전드이자 현 카디프시티 감독
- 맨유리저브팀에서 감독 내공을 쌓았고, 자국리그의 몰데에서 리그 2연패, 컵대회 1회 우승으로 지도력을 인정받음
- 그러나 현재 카디프시티는 강등권
3. 카를로스 퀘이로스
- 이란 대표팀 감독이자 맨유에서 오래 있었던 코치
- 최강희에게 주먹감자를 먹인 싹퉁바가지없는 개객끼
- 허나 의외로 여러 대표팀을 두루 거켰으며 레알마드리드 감독도 했었음.
- 근래에 레알, 포르투갈, 이란 대표팀에서 승률 55%를 찍어대면서 의외로 퀘이로스가 될 가능성도 있음.
4. 라이언긱스 연임
- 두말할것 없는 맨유 레전드
- 더군다나 현역이므로 애들이 말 잘들을것으로 생각됨
- 허나 그것말고는 전무하므로 밀란이 셰도로프를 선임한 것 만큼 도박적임
5. 폴 스콜스
- 평소 퍼거슨이 노예종신계약을 원했음.
- 하지만 아직은 코치로만 일 할 듯.
6. 과르디올라
- 현 뮌헨감독이나 퍼거슨이 평소 흠모했던 인물
- 하지만 맨유가 티키타카를 구사하게 될지는 미지수인데다가 뮌헨에서 워낙 넘사벽의 연봉을 받고 있어서 가능성이 희박함
7. 시메오네
- AT마드리드에서 챔스 4강을 찍으면서 지도력을 인정받고있음.
- 수비적인 색깔은 퍼거슨과 들어맞는 듯 함.
- 허나 공격력은 코케와 코스타같은 몇몇 선수에 존내 의존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중 한명만 빠져도 공격력 사망.
8. 디디에 데샹
- 현 프랑스 감독
- 돈GR하기전의 모나코를 챔스 준우승(그때 무리뉴의 포르투가 우승), 리그 준우승, 컵대회 우승등 무시무시한 팀으로 만들었었으며, 승부조작으로 강등된 유벤투스의 승격을 이끌었고, 마르세유에서도 리그 1회 포함 우승컵을 6개나 들어올림.
9. 로랑블랑
- PSG 감독으로 맨유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감독
- 근래에 돈GR로 우승컵을 들어올리긴 했으나 이미 그이전 보르도에서도 우승컵을 4번이나 들어올림.
- PSG에선 더 네임벨류 있는 감독을 원해 버리고 싶어하는 분위기
10. 안첼로티
- 가는곳마다 우승컵을 심심하면 들어올리는 명장
- 라리가에서 좀 조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모양세가 나쁘지는 않기에 레알에서 나갈 마음은 별로 없을 듯.
11. 루이스 반할
- 아약스로 챔스를 들어올리고, 바르샤, 뮌헨에서 엄청난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심지어는 AZ알크마르에서도 리그 우승을 한 명장
- 특히나 AZ알크마르를 강호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움.
12. 요하임 뢰브
- 꼬구라지던 독일을 일으킨 장본인
- 독일에서 뢰브를 놔줄지는 미지수
13. 위르겐 클롭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위인
- 아직도 도르트문트가 존나 좋다고 함.
14. 게리네빌
- 맨유 레전드
- 하지만 아직 잉글랜드 국대에서 내공 쌓는 중
15. 미카엘 라우드럽
- 자국리그 브론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마요르카를 좋은 팀으로 변모시킴.
- 허나 스완시에서 실패하고나서 무직
16. 디 마테오
- 웨스트브롬위치 승격을 이끌어 인정받았으나 첼시 코치로 더 유명한 감독
- 감독대행으로 FA컵 우승과 챔스 우승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남겼지만 정작 자신은 버림받음
누가 될까?









스완지 승격시킨건 로저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