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커뮤니티 눈팅종자로 바뀌어버린 내 입장에서 가만히 지켜보건대...
둘 다 병신이여...
1) @열혈축덕 횽이 말하는 악질 야빠무리.
난 얘네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초반에는 야구 이야기를 하면서 자유게시판 성격의 게시판에서 히히덕거리며 놀던 애들이었을 거라 추측함. 하지만, 2) 항목으로 적을 축구팬 Only를 외치는 무리들이 플톡 야구글 금지를 관철시키면서 비뚤어졌을 거라는 것은 명약관화. 그래서 똑같이 자유게시판 성격인 사진/이미지 게시판에서 노닥거리면서 그 울분을 터트리는 모습..? 음... 고집이 세다고 해야 하나..
2) 1)이 꼴보기도 싫어서 내보내려는 무리.
사실상 1)을 만들어낸 무리. 축구카페니까 축구글 Only를 부르짖으며 '씨발 야구 꺼져'를 외치는 무리.. 사실, 해축빠+야빠의 형태를 깐다고 봐야 할까..? 왜냐면 걔네들 입장에선 '씨발 개축이 지금 야구때문에 지랄났는데 이렇게 어그로 끌고 다녀도 되는 거냐?'라고 하며 해축덕들보다는 개축덕들을 자극하며 자신들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현실. 근데, 얘네들 말 대로 하는 것도 웃긴게.. 원체 자유로운 이야기를 전제로 한 공간에서 특정 소재 이야기를 하는 걸 꼴보기 싫단 이유로 금지시킨다는 건 다분히 차별적인 언사가 될 수도 있는 것.
나는 그 커뮤니티의 운영진들이 불쌍하다.
1)과 2)는 통해. 극과 극은 통한다고들 하잖아. 걔네들은 걔네들 나름대로 논리가 있어. 근데 그 논리가 '쟤가 나 때렸잖아. 나도 때릴거야' 이거라 그렇지. 관용이라는 게 없고 Respect 라는 게 없고.. 그대로 냅두면 파쇼적인 담론으로 이어질 가망이 큰 논리로 서로를 때리고 있는 상황 ㅇㅇ
애초에 운영진들이 자유게시판 성격의 게시판에서 야구글 금지를 때린 게 병크였다고 봄. 그게 아니었으면 지금 이렇게까지 갈팡질팡하진 않았을걸? 아오 시바... 5줄 안으로 최대한 간략하게 쓴다고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했는데 결국 늘어나버렸어..









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