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네이버 국어사전> to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기는하나 같은 일이 반복되는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는것. 아니 그래서 외양간 방치해둘거냐고.... 축산업 때려칠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