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 이야기가 나오는데 울팀하고 쥐에스 얘기가 나오길래 아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우리가 갸들하고 그렇게 빡빡하고 설레는 관계였던가 싶어서 검색어 몇개 넣고 구글링했는데 싸월글이 젤 먼저 나옴..
원하던 결과는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글이 몇개 없더라능.. 참 근 십년전엔 거기 글 눈팅하면 몇페이지씩 넘겨보고 그랬는데.. 허허 참
옛날 글들이나 찾아서 구경해벌까 하다가 퇴근시간 다되가서 접고 나오면서 이글쌈..
대충 생각해보면.. 쥐에스랑 엮이고 이야기 거리 생겼던건 같은해에 시작했는데도 뭔가 경험치가 달랐던것 같음.. 감정적으로 쉬이 낚이는 쪽이기도 했고..
콕콕이건이나.. 상암코르테오나.. 뭐 이런것도 갸들이 쪽수도 더 많은데 ... 소리로 누르면 될걸 사람 수 믿고 욱한경향도 있었던것 같음
요즘은 그렇게 거칠지 않지 않음?? 하고 질문던지며 끝 ㅋ
원하던 결과는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글이 몇개 없더라능.. 참 근 십년전엔 거기 글 눈팅하면 몇페이지씩 넘겨보고 그랬는데.. 허허 참
옛날 글들이나 찾아서 구경해벌까 하다가 퇴근시간 다되가서 접고 나오면서 이글쌈..
대충 생각해보면.. 쥐에스랑 엮이고 이야기 거리 생겼던건 같은해에 시작했는데도 뭔가 경험치가 달랐던것 같음.. 감정적으로 쉬이 낚이는 쪽이기도 했고..
콕콕이건이나.. 상암코르테오나.. 뭐 이런것도 갸들이 쪽수도 더 많은데 ... 소리로 누르면 될걸 사람 수 믿고 욱한경향도 있었던것 같음
요즘은 그렇게 거칠지 않지 않음?? 하고 질문던지며 끝 ㅋ









이야.. 되게 뜬금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