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이 원룸 맨 윗층인데.. 오늘 아침 5시 반정도에 어디선가 쿵쿵쿵쿵쿵쿵 잠시 쉬다가 쿵쿵쿵쿵쿵쿵쿵쿵
무한반복... 매일 6시에 맞춰놓는 알람도 짜증내면서 끄는데 쿵쿵소리에 그시간에 깨니까 짜증폭발..
옥상 올라가보니 어떤 여자가 줄넘기 하고있더라..
내가 올라온거 보고도 계속하길래 빡쳐서 한마디 날리고 내려왔다..
살면서 첨보는 사람한테 선빵으로 욕날린건 오늘이 첨이다..
지금 생각하면 좀 심했나 싶기도 하긴 하다만...;;
내방이 원룸 맨 윗층인데.. 오늘 아침 5시 반정도에 어디선가 쿵쿵쿵쿵쿵쿵 잠시 쉬다가 쿵쿵쿵쿵쿵쿵쿵쿵
무한반복... 매일 6시에 맞춰놓는 알람도 짜증내면서 끄는데 쿵쿵소리에 그시간에 깨니까 짜증폭발..
옥상 올라가보니 어떤 여자가 줄넘기 하고있더라..
내가 올라온거 보고도 계속하길래 빡쳐서 한마디 날리고 내려왔다..
살면서 첨보는 사람한테 선빵으로 욕날린건 오늘이 첨이다..
지금 생각하면 좀 심했나 싶기도 하긴 하다만...;;
아니 욕먹어도 쌈. 내 윗집은 애들도 고등학생이나 되면서 쿵쿵거림
우리 옆집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낮져밤이 스타일이군...
이것도 층간소음 장르(?)겠지?
대처법 올린다 참고들 해라

야동 사운드 만빵으로 해서 매일밤 틀어놓으면 됨.
그냥 녹음해놓고...
그리고 잠잠해졌다 싶을때 또 트는거지..
아니야..
난 일욜 오전에 아랫집에서 문 열어놓고 공사해가지고 ㅡㅡ; 진짜 빡쳐서 하루종일 입에 욕달고 있었던적있음
예전에 살던 방 근처에서 공사하는데 시발 쉬는날마다 소리땜에 미쳐버리겠는거임. 티비도 제대로 못볼 정도로...거기가 전철역 근처라 전철소리는 그럭저럭 참았는데 공사소리 땜에 ㅅㅂ. 그래서 그래서 이사감.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