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195054&date=20140422&page=1
하 감독은 “올해는 클래식이 12팀이라 순위가 너무 촘촘해 중위권 유지가 쉽지 않다. 지금 부진한 서울과 인천도 언젠가는 치고 올라올 텐데 그렇게 되면 중위권 다툼은 더 치열해 진다. 앞으로 남은 3경기를 잘 치러놓고 휴식기에 들어가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고 밝혔다.
전남은 또한 현재 주축선수들의 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 감독은 두 달 동안 이어질 브레이크 기간에 부상선수들을 회복시키고 일부 취약 포지션에 대한 선수 보강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하석주 감독이 최하위권인 인천,GS가 언젠가 치고 올라올것까지 예상해서 월드컵 휴식기전에 남은 경기 잘 치루려고 하네 ㅇㅇ









휴식기 전까지 1승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