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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무대에서 골 냄새를 잘 맡고 있는 그의 발길을 막기는 쉽지 않다. 내친 김에 챌린지에서 새로운 기록을 연이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챌린지에서 이룩한 5경기 연속골과 공격포인트(골+도움)는 전후 무후한 기록이 되어버렸다.
30년이 넘은 K리그 역사상
개인 최다 연속골은 황선홍(현 포항 감독)과 김도훈(전 성남 코치)가 기록한 8경기다. 아드리아노는 그 기록에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챌린지이기에 다소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황선홍이 활약할 당시에는 8개 팀밖에 없었고 K리그 전체도 현재처럼 수준이 높지는 않았다. 현재
챌린지는 최근 경기 수준이 높아진 만큼 아드리아노의 기록을 세우는 자체를 평가 절하할 수 없다.
아드리아노가 연속골 행진 계속 이어가면 크리그 역사 새로 쓸수도 있겠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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