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404210160
국내축구 까고 야구 감싸는 국내 언론 기사는 많이 봐도 대전 축구+야구 동시에 까는 대전 언론 기사는 처음 인것 같네. 결국 비교를 해외 축구+야구 선수랑 했고.
이번 일로 국내의 다른 경기들이 선수전원이 검은 리본하고 뛴경우는 못본듯한데. 게다가 대전을 포함하여 다른팀들도 많이 (전부가 아니라면) 세월호 관련 걸개를 단걸로 아는데, 이에대한 언급은 전혀 없네. 검은리본을 달아야만 세월호 사건에 안타까움을 느끼는건가?









우리는 경기전에 실종자 수만큼 기다림의 의미인 노란리본을 묶어놨었는데 경기장에

개야-개축 비교해서 K리그 서포터들 애도걸개가 언급된 기사는 이게 유일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