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 병행해서 하는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기자들이네...
학교 마음대로 쳐들어가고 난리날거같다...
경찰들이 유가족 사이에 사복경찰이나 넣지말고
기레기들이 학생들한테 접근 못하게 막아줬으면 좋겠네.
슬금슬금 기어들어갈거같다
문제는 기자들이네...
학교 마음대로 쳐들어가고 난리날거같다...
경찰들이 유가족 사이에 사복경찰이나 넣지말고
기레기들이 학생들한테 접근 못하게 막아줬으면 좋겠네.
슬금슬금 기어들어갈거같다
단원고 수업재개한다는데
지금 이 상황에 수업진행? 이거 레알 미친거 아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2629084 기사보면 1 ,3학년 대상이긴한데
수업보단 심리치료가 우선이지 않나 싶다. 이거 제대로 안하면 진짜 후유증 개쩔.
말이 수업이겠지.. 일단 학교로 다시 돌아간다는거와 확실한 심리치료 해줬으면 좋겠다
말로만수업진행 수업은진행도안되겟지 그냥 심리치료를 계속하지..
일상이 괴롭겠지만
사복경찰이어야지.. 다수의 경찰들이 주변서 어슬렁거리면 안 그래도 심리적으로 힘든 애들이 계속 사건에 대한 생각만 날텐데. 사복경찰에 대한 선입관에 음모론이나 싸는 놈들은 무시하고.
사복경찰이랑 일반경찰이랑 어느게 더 나을진 모르겠다.. 유가족 실종자가족들이 최대한 위해져야 하는데..
내 생각도 수업은 빨리 시작하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고본다. 슬픔도 서로 이야기하고 풀어야 더 쉽게 풀리거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