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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30 추천 수 0 댓글 9


심리치료 병행해서 하는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기자들이네...
학교 마음대로 쳐들어가고 난리날거같다...
경찰들이 유가족 사이에 사복경찰이나 넣지말고
기레기들이 학생들한테 접근 못하게 막아줬으면 좋겠네.
슬금슬금 기어들어갈거같다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Jamey_Jasta 2014.04.20 14:12
    지금 이 상황에 수업진행? 이거 레알 미친거 아님?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04.20 14:2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2629084 기사보면 1 ,3학년 대상이긴한데
    이대로 계속 학교를 쉬게하는것도 좋지 않다고봄
    심리치료와 더불어서 일상에서 다시 조금씩이나마 상처를 치유해야하는게 맞다고봄.. 나도 어머니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을때 병원 입원하실때부터 장례식끝나고 10일 가량 쉬고 다시 재수학원으로 돌아갔음
    슬픈것도 슬픈거지만
    계속 그런 상태로 있는게 더 좋지 않을거 같아..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Jamey_Jasta 2014.04.20 14:24
    수업보단 심리치료가 우선이지 않나 싶다. 이거 제대로 안하면 진짜 후유증 개쩔.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04.20 14:27
    말이 수업이겠지.. 일단 학교로 다시 돌아간다는거와 확실한 심리치료 해줬으면 좋겠다
    이대로 학교를 다니던 일상을 멈추고 줄곧 쉬게해주는 것도 좋을건 없는데 조금 이른감이 있기도 하고 에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개랑블루 2014.04.20 14:14
    말로만수업진행 수업은진행도안되겟지 그냥 심리치료를 계속하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04.20 14:22
    일상이 괴롭겠지만
    심리치료 하면서 먼저 간 친구들 몫까지 견디고 버티고 더 열심히 살아야하는게 남은 아이들의 몫이라고 봄..그 짐을 우리가 덜어주진 못하겠지만 도와줄수 있는 방법은 있겠지..
    거기에서 가장 우선이 되야하는게 어떻게든 일상으로의 복귀+지속적인 심리치료라고 생각해
    나도 위에 댓글쓴거처럼 그렇게 지냈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2014.04.20 14:21
    사복경찰이어야지.. 다수의 경찰들이 주변서 어슬렁거리면 안 그래도 심리적으로 힘든 애들이 계속 사건에 대한 생각만 날텐데. 사복경찰에 대한 선입관에 음모론이나 싸는 놈들은 무시하고.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04.20 14:24
    사복경찰이랑 일반경찰이랑 어느게 더 나을진 모르겠다.. 유가족 실종자가족들이 최대한 위해져야 하는데..
    학교에 기자 진입 통제를 가장 우선시 했으면 좋겠다 꼭
  • profile
    title: K리그엠블럼나미 2014.04.20 14:49
    내 생각도 수업은 빨리 시작하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고본다. 슬픔도 서로 이야기하고 풀어야 더 쉽게 풀리거근.

    문제는 반이 아예 없어진 학급이 많아서 애들이 걱정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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