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시누크한테 구자룡을 전담마크 붙인다는게 말이 되나?
키나 체중 다 구자룡이 열세인데 구자룡을 붙인건 세오가 미친놈이지
172인 나한테 하승진 막으라고 지시하는거랑 뭐가 달라
전담 붙이던 안붙이던 시누크 머리 주구장창 노릴거 다 아는데
유지하던 4백도 김은선이 많이 내려와서 3백처럼 하면서 수비, 빌드업 그나마 유지하고 있었는데
아예 3백으로 바꿔버리면서 이도 저도 아니게 되버렸고.
구자룡이 불쌍하다
솔직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시누크한테 구자룡을 전담마크 붙인다는게 말이 되나?
키나 체중 다 구자룡이 열세인데 구자룡을 붙인건 세오가 미친놈이지
172인 나한테 하승진 막으라고 지시하는거랑 뭐가 달라
전담 붙이던 안붙이던 시누크 머리 주구장창 노릴거 다 아는데
유지하던 4백도 김은선이 많이 내려와서 3백처럼 하면서 수비, 빌드업 그나마 유지하고 있었는데
아예 3백으로 바꿔버리면서 이도 저도 아니게 되버렸고.
구자룡이 불쌍하다
그런데 풀백할때나 다른 센터백으로 뛴 경기도 못함
부산전도 아슬아슬했지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잘했다고 느낀적이 없음
점프력이 좋아서 근처는 가던데ㅋ문제는 그냥 맨마킹만해서 라인다무너트리고 되려 아군에게 혼란을 야기했음
점프력은 좋은건 봤는데 전술문제도 있고 끝판가선 정신못차리고 라인붕괴..
응...구자룡이 졸 차분한 스타일도 아니고 바둥바둥수비하니까 되려 수비라인 전체가 멘붕온듯ㅋㅋ축구에서 개인 마킹으로 재미못본 사례가 꽤돼는데ㅋㅋㅋ
어제 산토스 뺄거면 조동건 투입해보는건 어땠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