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선출 시선으로 봐서 그런건지
일반인 시선도 그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쌍팔년도 초등학생 축구 하는 느낌이다.

치고 달리는건 좋은데
바로 빈공간에 주고 뛰어서 받던가
뻔히 센타에 멘트 없고 공간 넘치는데
쉽게 가면 되는걸 뻔히 안될거 보이는데도
무리하게 엉거주춤 우물쭈물
2명사이 치다가 뺏겨서 역습 준다.

근데 이게 무한반복

컨트롤이 어느정도 받침 되고 드리블 치던가
아무리 드리블은 자신감이지만
되도 않는걸 자꾸하니까 짜증난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belong 2014.04.19 18:58
    앞으로 가다가 막히면 뒤로 보는게 아니라 앞으로 가기 전에 옆도 좀 보면서 패스하는 생각도 했으면..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삼례타카 2014.04.19 19:00
    더구나 오늘 전남 레프트백은 현영민인데
    어줍잖은 발가지고 답답하다 좀 많이
    크로스 올라갈때 발 보면 기본적인 시야가 좁다는 생각이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4.04.19 19:00
    스피이이드....이규로는 안되고 교원이는 반품해줘용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4.19 19:07
    드리블이랑 근성 ㅇㅇ 그게 단점이자 장점이지. 인천있을때도 초반엔 센세이션하다가도 좌 준재가 인사이드로 커팅만 주구장장하고 우 교원이 드리블만 주구장창 해대는 바람에 읽혔었는데, 그때 한교원은 다른 스타일로 안가고 또 주구장창 드리블만 하다가 더 나은 드리블로 나오고 또 읽혔다가 더 나은 드리블로 나오고 했었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삼례타카 2014.04.19 19:09
    안그래도 이규로도 키핑이 그렇게 좋은애는 아니라서
    한교원이 앞에서 우물쭈물 백코트 시키면
    계속 뚫리는 반복적인 코스야
    저거 당장 고치기는 분명 힘든데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4.19 19:33
    사실 인천도 한교원쪽 풀백이 좋은건 아니였거든 ㅇㅇ 12시즌은 이규로 한교원 지금 전북 그대로고 13시즌은 딱히 세울 자원조차 없어서 박태민이 대신 뛰거나 강용이 가거나 하다가 최종환으로 대체한건데 아마 쓰임이 달라서가 아닐까 싶기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승리의인천 2014.04.19 19:09
    치달.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삼례타카 2014.04.19 19:11
    사이드 치다가 센타로 치고 들어와서 주고 다시 리턴하던가
    해야되는데 어휴 ㅡㅡ
  • ?
    둘리 2014.04.19 22:48
    시야가 좁아서 자기가 돌파해야할지 아님 패스를 주는게 좋을지 빨리 판단못하고 끌게 되는 경향이 있는건 맞는데
    그래도 오늘경기보면 좀 의식하는것 같았음.
    그리고 몇몇장면에선 한교원이 치고 올라가는데 주변에 패스 받아주러 오는 선수나 센터쪽에 올라가는 선수가 없던데...박스 바깥쪽에서 멀뚱멀뚱 서있거나 반대편 쪽에 수비 하나 달고있는 선수 1명정도. 한교원이 크로스를 올렸다 치더라도 받을 선수가 없었던 장면이 몇번 보였음...
    이런 장면은 지난 서울전에서도 몇번이나 봤던건데... 측면에서 한교원이나 이규로가 직선상으로 치고 올라가는데 센터에 따라올라가는 선수가 없거나 1명뿐.
    개인적으로 차라리 한교원이 직선상 돌파-크로스(ㅠㅠ)보다는 안쪽으로 치고 들어가고 중앙, 측면 1명씩 동시에 올라가서 중앙에 패스하거나 측면에 패스후 크로스 중앙+한교원이 헤딩,세컨드볼 노리는 식으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89799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732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07977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30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29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2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95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3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40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7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5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53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3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6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9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4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4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2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