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찹은 부정한 액체다! 케찹을 멀리 하고 염분을 가까이 해야 한다!
2. 염느님은 진리입니다.
3. 뒷심만 있었더라면 ㅠㅠㅠㅠㅠ
하아... 다 이겼던 경기를 놓쳐서 아쉽지만 그래도 희망은 보였던 경기였다.
케찹 끊은 정성룡의 진면목이 드러난 경기였음...ㄷㄷ
작년의 농구왕을 생각하면...ㅠㅠ
염기훈은 리그 초반에는 별로였지만, 몸 풀리는 과정이라고봐서 난 걱정 안했지.
다만 서정진;;; 얘 슬럼프가 길어지는거 같네? 산토스도 슬슬 폼이 올라오는데 서정진은 어째 매번 엉망이야...
얘가 좀 살아나야 리그 중후반을 버틸수 있을거 같다. 배기종이 아니었더라면 어쩔뻔 했나;;
여튼 뒷심 부족이 아쉬웠고 구자룡도 실망이었지만 그래도 울산 원정에서 1점이라도 챙겼으니 됐어.
구자룡도 너무 까진 맙시다. 어차피 센터백에서 4순위인 셈이라 난 아예 기대감이 없었어..
(말이 4순위지, 곧 빠질 곽광선까지 생각하면 5순위지-_-)
존재감 어필을 못하면 뭐... 도태되고 연제민에게 기회가 가는 것일 뿐...
글구 오늘은 얘가 못했다기보다는 투입되면서 전술적 혼란이 수비진에 온거 같더라.
걍 쭉 갔어야 했어=_=









한지호하고 염기훈 바꿔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