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최진수 등 9명, 상무 합격..28일 입대
출처점프볼 최창환 기자 입력 2014.04.18 11:28
상무(국군체육부대)는 18일 올해 입대할 선수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상무에 의하면, 오는 28일 입대하는 프로농구선수는 총 9명이다. 2011-2012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며 플레이오프 MVP를 차지한 오세근을 비롯해 2012-2013시즌 식스맨상 수상자 변기훈(SK) 등이 이름을 올렸다.
병역법이 바뀌어 재검을 받아야 했던 최진수(오리온스), 박래훈(LG)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당초 4급 판정을 받았지만, 병무청으로부터 '신장이 아닌 부상에 의한 4급 대상자는 재검을 받아 3급 이상의 등급을 받아야 한다'라는 입장을 전달 받았다. 이에 최진수, 박래훈은 재검을 통해 2급을 받았고, 상무에 입대할 수 있게 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ketvolley/newsview?newsId=20140418112808164
안양빠들 깜짝 놀랐겠지만 [개농공]임 ㅋㅋ 기사/정보 혹은 축구일반이 아니라 자유 카테고리로 넣었을 때 눈치 채야.... #도망










깜짝이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