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문자 가지고 구조요청이나 이런걸로 장난한 새끼들
다 범죄자 낙인 찍어야돼.
구조작업하고 있는 잠수부들 못가게 다리잡고 있는것과 마찬가지 같네.
SNS문자 가지고 구조요청이나 이런걸로 장난한 새끼들
다 범죄자 낙인 찍어야돼.
구조작업하고 있는 잠수부들 못가게 다리잡고 있는것과 마찬가지 같네.
전부다 거짓이라니.. 실망이 크다. 여러 의미로..
하지만 그 잘못된 정보에 좋아요 혹은 리트윗 등으로 화답해 확산에 앞장섰던 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는 생각해봤어? 그들도 피해자라는 건가..?
감정.. 특히 분노를 이용해서 자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 우리는 비싼 수업료를 지불한거야.
그들에게 모종의 이유가 있었음 모를까 하나하나 책임을 묻긴 힘들지. 물으면.. 어나너마스가 튀어나올 일이고. 다만, 일반인이 아닌 언론이 이런 정보들로 '살아있다'라는식으로 사실로 포장해 퍼뜨린건 문제.
위에 댓글 적었듯, 타인의 감정.. 특히 분노를 이용하여자신의 명예 혹은 이득을 취하려는 이들이 있다는 교훈을 확실히 얻어가야 해. 비싼 수업료지..
진짜 관심병은 불치병인가..... 아까 기지방호 끝냈더니만 문자가 초등학생이 했다고 그러데..... 솔직히 제발 살아있어 달라고 그렇게 기원했는데 특잡군잡고(내가 잡은건 아니지만)도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