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휍 이라는 냥반이 내글을 심각하게 오해한거 같고
뭐 그외에도 내가 쓴글을 어느정도 받아들이는데 오해를 한 사람들도 있을것 같지만
서포터는 싸우기 위해 존재하는 집단은 아니야.
여기선 @휍 당신이라는 냥반의 생각이 틀린거지.
서포터끼리의 전투에서 승리를 가리는건 결국엔 주먹과 목소리가 아닌
자신들의 새로운 발전적 시도가 그 씬에 영향을 미치게 하느냐 아니냐의 영향이 더 크지.
서포터즈가 폭력적인 면이 부각된다?
그건 매스미디어의 영향을 무시못할텐데? 과거 MBC에서 이탈리아 울트라스의 폭력성에 대해
조명했지. 하지만 그 시기의 사건사고는 이탈리아보다 다른국가가 더 많았던걸로 기억해
추후 이건 내가 자료를 공개하도록 할테니까, 그리고 MBC가 울트라스에 대해 한번 디스했을
적엔 이미 개리그판에 울트라스 라는 응원문화가 어느정도 자리잡았을 시점이였고
대중들은 축구서포터즈들을 대부분 폭력적으로 받아들이는데 일절 거리낌 없었지.
왜냐? 언론에서 개리그 서포터즈들을 폭력배로 규정했기 때문이지.
졸라 잘난거지만, 원래 사람들이 모이다보면 꼭 하나씩 문제가 터지기 마련이지.
이게 축구서포터즈라고 더 잘터지고 뭐라고 안터지는것도 아니야. 그냥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
에 이은 문제라고 봐. 이걸 축구 서포터즈한테 서포터즈가 문제가 많으니까요. 라고 뒤덮어
씌우는건 나중엔 축구와는 아무런 관련없는 민간집단에게는 무슨 문제로 뒤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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