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포터를 너무 과소평가 하고 있는건지 아님 너무 과대평가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물어봄
속칭 한국의 서포터는 전관중의 응원 행동의 통합을 원하는 단체냐?
만약 그렇다라면 내가 지금까지 생각한게 말짱 꽝이 될테니까 말야
뇌내 망상하기 전에 서포터들하고 얘길 먼저 해봤어야 했는데..
내가 서포터를 너무 과소평가 하고 있는건지 아님 너무 과대평가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물어봄
속칭 한국의 서포터는 전관중의 응원 행동의 통합을 원하는 단체냐?
만약 그렇다라면 내가 지금까지 생각한게 말짱 꽝이 될테니까 말야
뇌내 망상하기 전에 서포터들하고 얘길 먼저 해봤어야 했는데..
실상 별 생각 없을걸? 그냥 자기 팀 좋아서 응원하는데, 그 응원하는 방식이 서포팅일뿐... ㅇㅇ
나 같은 경우에는 소속된 바는 없지만 홈에서는 본부석에서 FM모드로 보고 있고, 원정에서는 원정석에서 목이 쉬어 오는 타입이라.. 두 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다고 봐야겠지만, 한 서포터즈 그룹에서 깊이 관여하고 있는 이들의 생각은 궁금하긴 하네 ㅇㅇ
그때 그때 다르지 않나?
여기 서유불패 소속 하나요.
그런 꿈을 꿨던 사람들, 시절 등 분명히 있겠지만
자연스레 형성된 커뮤니티 같다는 것에 동감.
geo철 횽말에 공감 ㅇㅇ
목포시청 스카이하이 소속.
부산 POP 소속
전 관중석 응원 행동의 통합은 꿈이지 해축(내가 캄누밖에 안가봐서 캄누를 예로) 거의 만석인 경기장
가봤으나 전 관중 응원은 불가능해 개축처럼 쉬운 콜정도만 캄누 일반석도 하드만(심판눈떠라/지역명 구호)
야구도 레드석만 난리지 외야석이나 옐로우석 블루석 가면 응원 안하고 술먹고 놀기 바쁨
고로 전관중 응원은 불가능 하다 생각됨
전관중 통합같은건 바라지도 않지ㅋㅋ 우리 평관도 간당간당하구만..내가 어제 부터 개발공 자칭 일반팬 취존님들의 서포터 편견에 혼자 열이 나서 발광중임.
서포터들은 전관중 응원통일따위엔 쏟을 힘 조차 적다 비내가바횽 말마따나 그런 꿈을 꾸었던적은 존재해. 그렇게 10년을 노력하더라 근데 그게 그다지 효과도 없고 의미도 없다는걸 체화했다. 이젠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대한 감정 표현 정도야.
근데 혹자는 누군가가 그런 얘기를 하고 꿈을 꾸면 농담이랍시고 던지는게 전체주의 응원 동영상이야. 융합이란 단어를 썼다고 행태의 통합을 의미한다고 지래짐작해. 그래놓고는 나는 서포터도 아니고 일반팬도 아니지만 팀빠인데 라고 얘길 하지..
그리고 또 다른이는 서포터는 바뀌어야 한다고 얘기를 하고 또 다른이는 서포터때문에 개리그 흥도 안나는데 이걸 누가 책임져야 하냐고 물음..
저런말을 하는 이들이 다들 서포터는 아닌 일반팬이래..
이놈의 만년 떡밥이 좆같은 이유가 뭐냐면 서포터 응원 언급하는 소위 넷상의 취존주의자 일반팬들의 개포터 편견. 안바뀌어 내가 개축 본 10년째 그대로야..
이젠 개리그 소수 서포터는 손 내밀거 다했어 단지 그 시발 흔해빠진 아리랑 하고 오 필승 코리아만 안부르고 있을 뿐이야. 나머진 일반팬들 몫이지 편견에 빠진 훈장질따윈 그만 하고 말야.
여기 알타이르 한명
나도 가끔 조용하게 일반석에서 경기 볼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