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들끼리만 알레알레하면서 자기들만의 응원가만 부르는지 모르것다.
어제 인천경기를 보고왔다만,
수원이나 인천 서포터가 하는 노래들 하나도 못알아먹겠고, 익숙하지도 않더라.
좀 쉽고 친숙한 노래는 못부르나?
왜 자기들끼리만 알레알레하면서 자기들만의 응원가만 부르는지 모르것다.
어제 인천경기를 보고왔다만,
수원이나 인천 서포터가 하는 노래들 하나도 못알아먹겠고, 익숙하지도 않더라.
좀 쉽고 친숙한 노래는 못부르나?
우리가 광주한테 그딴 소리를 듣는다는게 웃기고 우리가 왜 일반석 관중을 챙겨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서포터가 무슨 구단이 채용한 바람잡이도 아니고 자신들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인데 뭘 하나 하나 다 챙겨줘 갓난 애기도 아니고 위에 사람들 말처럼 함께하자고 말해도 안할 사람은 안한다. 전광판에 띄워주고 경기 전에 설명해주고 클래퍼에 써주는 정도면 적어도 할 도리는 다 한거 아니냐? 그래도 안하면 그건 하려는 의지가 없는거지. 그래도 싫으면 너가 행동하던가. 인천빠면 몰라도 광주빠가 그러니 기분 존나 더럽네.
사랑해 이런가사 써서 응원가 만들어도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ㅋㅋ 이미 수원에서 증명됨 ㅋㅋ
야 나 좀 찔린다????
ㅋㅋㅋ본의 아니게 저격글 ㅎㄷㄷ 어쨋든 요지는 할놈은 하고 안할놈은 안한다였음ㅎㅎ
그리고 노래가 익숙치않다는데 광주놈이 인천노래
익숙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그딴 식이면 나도 니들 노래 익숙치 않으니까 존나 병맛 응원가 쓰시는거네 ㅇㅇ
그리고 뭐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 이리들 물어뜯으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