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FC꼬레 볼라고 이번 월드컵 기다리는 건 아니니깐.
아르헨이 얼마나 해줄까?
이번에는 어떠한 신성이 나타날까?
벨기에의 성장은 어디까지 일까?
브라질은 홈에서 컵을 들 수 있을까?
유럽 4대강국의 성적은 무엇일까?
난 이게 궁금할 뿐이야.
니들의 존중따위는 이제 더이상 기대하지도 않는다.
다만 우리들의 리그를, 우리들의 클럽을 너희의 욕심을 채우는데
더이상 희생양으로 삼지 말기 바랄뿐이다.
어차피 FC꼬레 볼라고 이번 월드컵 기다리는 건 아니니깐.
아르헨이 얼마나 해줄까?
이번에는 어떠한 신성이 나타날까?
벨기에의 성장은 어디까지 일까?
브라질은 홈에서 컵을 들 수 있을까?
유럽 4대강국의 성적은 무엇일까?
난 이게 궁금할 뿐이야.
니들의 존중따위는 이제 더이상 기대하지도 않는다.
다만 우리들의 리그를, 우리들의 클럽을 너희의 욕심을 채우는데
더이상 희생양으로 삼지 말기 바랄뿐이다.
뮐러같은 선수 나왔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말하는 뮐러는 뮌헨 소속 토마스 뮐러
그래도 사베야가 예전에 바르셀로나 쳐바를 뻔 했던 에스투디안테스 감독이었단 걸 생각하면 희망을 걸어봄직 할지도... 게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대진운이 미친듯이 좋아서..
솔까 우리나라는 어찌된게 국대를 위한 클럽의 희생이 당연시 되는것 같아
유럽 오퍼만 하면 무슨 대승적차원이니 뭐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