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일하게 축구장 간게 주중에 수원하고 했을때였다. 주말 경기는 뭔 바빠서 갈수가 없네.
수원으로 이사가고 해서 탄천으로 가기도 힘들고..
직장 구하고 나이가 들어가고 결혼하고 애도 낳고 하게 되면 점점 바빠져 가겠지.
축구장도 지금보다 더 띄엄띄엄 가게 되는거 같다.
올해 유일하게 축구장 간게 주중에 수원하고 했을때였다. 주말 경기는 뭔 바빠서 갈수가 없네.
수원으로 이사가고 해서 탄천으로 가기도 힘들고..
직장 구하고 나이가 들어가고 결혼하고 애도 낳고 하게 되면 점점 바빠져 가겠지.
축구장도 지금보다 더 띄엄띄엄 가게 되는거 같다.
혹시 직속 상사중에 축덕이 있으시다면 데리고 가실지도...
(현재 내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