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헝다 하듯 서울 이랜드...................
어쨌든 홍보 용도로 팀을 만드는 측면이니 기업 이름을 빼먹진 않을 듯 한데.
서울을 붙이는 동시에 별칭이 될 만한 지역명 or 별명을 잘 붙여주는 게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이건 이랜드 페북에 썼던 거기도 한데,
가입비나 입성금이 짠 만큼 시설 투자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특히 가변석같이 경기관람 시설 외에도 서울 강남 한복판이니만큼 더 많은 홍보시설이 있었음 좋겠어.
이랜드가 소매업이나 요식업 같이 일상에서 찾는 브랜드가 많으니까,
이런 거 모아놓은 플래그십 스토어몰 같은 거 운영하면서 그 공간 내에서 구단 홍보하면 어떨까 싶어서 말이지.
기왕이면 그런 거 찾아오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경기보러 오게 가까운 곳에서 운영할 수 있으면 더 좋겠고.
내부 공간 팀 컨셉 맞게 잘 꾸미고, 메가스토어도 같이 운영하면 좋은 집중마케팅 되지 않을까 싶은데.
기왕 가입금 같은 거 적은 만큼 이런 투자도 있었으면 좋겠어. 어차피 지금 리그 자체가 야구에 비하면 인지도가 너무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식으로 알려주는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보거든.
맘 같아선 리그연맹이랑 협업해서 이런 공간에 오피셜 스토어도 좀 제대로 눈에 띄게 입점시켰으면 좋겠다.
지금 오피셜 스토어가 솔직히 의미가 있나, 거의 구색 맞추기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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