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18372&date=2014041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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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뭐 까봐야 알 수 있는 일이긴 하다만,
이젠 외국인 선수가 아닌 국내선수로 거상 전북소리 들어보자.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18372&date=2014041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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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뭐 까봐야 알 수 있는 일이긴 하다만,
이젠 외국인 선수가 아닌 국내선수로 거상 전북소리 들어보자.
아까 기사에서는
'성적보다는 팬이 중심이라고 축구단의 청사진을 밝힌 이랜드 그룹은 4월 내로 서울시와 연고 협약을 완료하고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팀 이름을 정할 예정이다.' 라고 나왔음. 5월 쯤 넘어서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여러가지 후보들이 나올듯.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815828&rrf=nv
하지만 이장석이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이랜드는 진짜 팀 이름이 어떻게 될까?
2020 ACL 우승이 목표라니..
그리고 마지막 하계올림픽?ㅋㅋ 두둥
생각해보니 캐첼 출범한 이래 이런 케이스가 처음인 거 같아
기자회견인데 별 특이한 이야기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