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면 끝이야? 내일부터 농구 안할거야?", "질 때 지더라도 너희들의 가치를 보여줘야 될 거 아냐!", "지금 스코어 영대영이야! 지금부터 해서 지기만 해 봐"
"오늘 지면 끝이야? 내일부터 농구 안할거야?", "질 때 지더라도 너희들의 가치를 보여줘야 될 거 아냐!", "지금 스코어 영대영이야! 지금부터 해서 지기만 해 봐"
전창진 감독이 박상오한테 했던 말이 기억나네 서징훈을 버거워 하니까 너 못하겠어? 못 하겠으면 빠져! 그리고 박상오는 극딜시전 후 엠비피를 먹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