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이 여자 실업 축구 WK리그 사상 최초로 몰수패를 당했습니다.
서울시청 서정호 감독은 어제 정규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선수단을 철수시켜 서울시청이 3대 0 몰수패를 기록했습니다.
2009년 WK리그가 출범한 뒤 몰수패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정호 감독은 후반 초반 서울시청 전이슬이 상대팀 선수의 태클을 받고 쓰러졌지만, 주심이 반칙을 인정하지 않아 선수단을 철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경기도중 운동장을 이탈하거나 이탈을 지시한 지도자를 최대 1년의 자격정지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 KBS 뉴스 토막기사>
....허허허.. 참... 판정불만 있다고 해도 그냥 가만히 있.... 아, 박은선 건도 있었지..... 눈물난다..
그건 그렇지만..... 선수하나 쓰러져도 씹히는 경우도 있을 건데 '씹혔다고 철수 지시함'이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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