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원재 안동은 안성빈 선발.
정조국엔트리제외. 오범석, 최광희, 양상민 후보명단.
조동현 감독이 챌린지 일정을 대비해 주전과 후보 배치한 고른 베스트일레븐. 전반전 무기력하게 조재철과 안성빈에게 골을 내줌. 조재철은 중거리슈팅. 안성빈은 수비수 2명달고 골키퍼일대일상황에서 집중력있게 슈팅 골. 경찰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지만.
후반전. 경주의 반격 시작. 후반 12분 이영균 우측에서 크로스. 경찰 중앙수비수 마크 놓침. 김영남 트래핑 후 오른발 슈팅 골. 경찰 중앙수비의 집중력이 아쉬웠음. 후반 18분 진창수 낮게깔아찬 크로스. 골키퍼 전태현이 놓침. 경주 최전방공격수 유동민이 비비며 들어감. 김영남도 대쉬함. 김영남이 골라인넘기전에 슈팅 골. 경주 중앙수비수와 골키퍼의 집중력 저하.
조동현 감독 이원재 안동은 동시교체. 양상민 오범석 투입. 후반 말미 경주는 돈지덕 투입해서 백3 전환. 풀백공격가담 자제. 수비모드 전환.
연장전 돌입. 경찰 이렇다할 찬스 못 만듬. 탄탄한 경주수비진. 서동현 고경민 투톱이 완벽하게 차단. 경찰이 점유율은 높았지만 위협적인 찬스를 못만듬. 경주는 유동민 빼고 김오성 투입. 간간히 역습 전개. 무위로 그침.
승부차기 돌입. 청대출신 함석민. 김병석 박종진 모두 막아냄. 함석민 데뷔전이었음. 경주 키커 모두 성공. 4-2 경주 피케이 승.
경찰 중앙수비수들이 방심한 게 패인. 김영남 골감각 물오름. 함석민 승부차기 강자. 데뷔전에서 잘함. 경찰은 후반전에 이렇다할 찬스 못만듬. 경주 측면 내주고 수비라인인 좁게 섰음. 이영균 한영구가 다 걷어냄. 미드필더 수비가담 최대. 역습 두방으로 경찰 침몰.
경찰이기려면 무조건 수비강화. 측면 내주는한 있어도 공격수들 묶어야한다. 서동현 고경민 확실히 기량이 좋다. 맨투맨으로 끈질기게 붙어야 함. 미드필드부터 강한 압박이 있어야 경찰 이길 수도 있다.
경찰이 졌지만 그래도 막강하다. 특히나 공격은. 경주는 후반전 진창수 투입이 승리를 이끌어냈다. 진창수가 역습시에 아주 좋은역할. 경기흐름 굉장히 빠르게가져가는데 한몫함.
그리고 경기장은 미친듯이 추웠다. 오들오들떨면서 봄.
질문 받음
정조국엔트리제외. 오범석, 최광희, 양상민 후보명단.
조동현 감독이 챌린지 일정을 대비해 주전과 후보 배치한 고른 베스트일레븐. 전반전 무기력하게 조재철과 안성빈에게 골을 내줌. 조재철은 중거리슈팅. 안성빈은 수비수 2명달고 골키퍼일대일상황에서 집중력있게 슈팅 골. 경찰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지만.
후반전. 경주의 반격 시작. 후반 12분 이영균 우측에서 크로스. 경찰 중앙수비수 마크 놓침. 김영남 트래핑 후 오른발 슈팅 골. 경찰 중앙수비의 집중력이 아쉬웠음. 후반 18분 진창수 낮게깔아찬 크로스. 골키퍼 전태현이 놓침. 경주 최전방공격수 유동민이 비비며 들어감. 김영남도 대쉬함. 김영남이 골라인넘기전에 슈팅 골. 경주 중앙수비수와 골키퍼의 집중력 저하.
조동현 감독 이원재 안동은 동시교체. 양상민 오범석 투입. 후반 말미 경주는 돈지덕 투입해서 백3 전환. 풀백공격가담 자제. 수비모드 전환.
연장전 돌입. 경찰 이렇다할 찬스 못 만듬. 탄탄한 경주수비진. 서동현 고경민 투톱이 완벽하게 차단. 경찰이 점유율은 높았지만 위협적인 찬스를 못만듬. 경주는 유동민 빼고 김오성 투입. 간간히 역습 전개. 무위로 그침.
승부차기 돌입. 청대출신 함석민. 김병석 박종진 모두 막아냄. 함석민 데뷔전이었음. 경주 키커 모두 성공. 4-2 경주 피케이 승.
경찰 중앙수비수들이 방심한 게 패인. 김영남 골감각 물오름. 함석민 승부차기 강자. 데뷔전에서 잘함. 경찰은 후반전에 이렇다할 찬스 못만듬. 경주 측면 내주고 수비라인인 좁게 섰음. 이영균 한영구가 다 걷어냄. 미드필더 수비가담 최대. 역습 두방으로 경찰 침몰.
경찰이기려면 무조건 수비강화. 측면 내주는한 있어도 공격수들 묶어야한다. 서동현 고경민 확실히 기량이 좋다. 맨투맨으로 끈질기게 붙어야 함. 미드필드부터 강한 압박이 있어야 경찰 이길 수도 있다.
경찰이 졌지만 그래도 막강하다. 특히나 공격은. 경주는 후반전 진창수 투입이 승리를 이끌어냈다. 진창수가 역습시에 아주 좋은역할. 경기흐름 굉장히 빠르게가져가는데 한몫함.
그리고 경기장은 미친듯이 추웠다. 오들오들떨면서 봄.
질문 받음









안산경찰vs경주한수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