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086580
올 겨울 이적시장에 포르투갈 명문 SC브라가가 유독 많이 등장한다. 브라가가 이적료 20억원 안팎에 윤빛가람(23·사진·성남)을 원한다는 보도가 계속 나온다. 그런데 의아한 점은 몸값이다. 에이전트들은 “유럽도 불황이라 덜 검증된 한국선수에 20억 이적료를 줄 구단은 거의 없다”고 입을 모은다. 그런데 브라가는 무슨 돈이 있는 걸까. 이유가 있었다. 윤빛가람 이적에 이른바 ‘플레이어스 펀드(players fund)’가 관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SC브라가의 선물거래질.......ㅇㅇ









헝... 리스크가 엄청큰 펀드네 ㄷ ㄷ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