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방전이 너무 눈에 띄게 보이네
한교원은 자꾸 무의미한 드리블만 죽어라 치고
크로스, 패스타이밍이 한템포반 이상이 늦어져버리니까
그냥 씹혀버리는것 같다 상대한테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니까 집중력 저하까지
같이 따라다니는것 같고
결국 압박도 실종이요, 패스미스도 잦아지는것 같은느낌.
자꾸 스케쥴가지고 핑계댄다고 보일수도 있는데
핑계라고 하기엔 너무그래
멜버른원정부터 피로는 계속 누적되고
바로 광저우 2연전에 정신이랑 힘을 끌어다 썼으니
멀쩡할 턱이 없지
마르코스는 부산이랑 개막전보면
기본적으로 드리블이나 터치, 패스시야, 감각
보통이상은 되는것 같아서 아직 판단하기엔 이른것 같고
청소기는 자꾸 얼타네
볼 키핑한 상태에서
뒤에 이미 상대편 달고 다음동작을 생각한다
시야가 좁아진건지 딴 생각을 하는건지 정신 못차리네
결국 오늘도 체력떨어지고 압박에 패스도 안되고
미들 씹히면서 게임 날렸다고 봄.
오죽하면 동국이형 레프트까지 내려와서
빌드업할까 미들이 씹히면 자연스레 고립이라
ㅠㅜㄴ
월드컵 브레이크 전까지
어떻게 체력관리 및 회복하느냐에 따라
등수가 달라질것 같다.
한교원은 자꾸 무의미한 드리블만 죽어라 치고
크로스, 패스타이밍이 한템포반 이상이 늦어져버리니까
그냥 씹혀버리는것 같다 상대한테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니까 집중력 저하까지
같이 따라다니는것 같고
결국 압박도 실종이요, 패스미스도 잦아지는것 같은느낌.
자꾸 스케쥴가지고 핑계댄다고 보일수도 있는데
핑계라고 하기엔 너무그래
멜버른원정부터 피로는 계속 누적되고
바로 광저우 2연전에 정신이랑 힘을 끌어다 썼으니
멀쩡할 턱이 없지
마르코스는 부산이랑 개막전보면
기본적으로 드리블이나 터치, 패스시야, 감각
보통이상은 되는것 같아서 아직 판단하기엔 이른것 같고
청소기는 자꾸 얼타네
볼 키핑한 상태에서
뒤에 이미 상대편 달고 다음동작을 생각한다
시야가 좁아진건지 딴 생각을 하는건지 정신 못차리네
결국 오늘도 체력떨어지고 압박에 패스도 안되고
미들 씹히면서 게임 날렸다고 봄.
오죽하면 동국이형 레프트까지 내려와서
빌드업할까 미들이 씹히면 자연스레 고립이라
ㅠㅜㄴ
월드컵 브레이크 전까지
어떻게 체력관리 및 회복하느냐에 따라
등수가 달라질것 같다.









집들어와서 우리경기 중간중간 끊어먹고 돌려봄

초반부터 연속으로 원정경기 다니면서 누적된 피로 무시하기 어렵다고 봄.
측면에서 치고 올라가고 상대선수 2-3명이 따라붙는데 같이 따라 올라가는 선수가 없음. 볼 줄곳이 없으니 버티다가 볼 뺏기는 상황을 몇번 봤는데...전술적인 움직임인지 모르겠지만 아쉬웠음.
거기다 한교원은 스타일상 체력소모가 심할텐데 엄청 돌렸으니 김인성도 써봤으면 싶던데 요새 서브명단에도 안올라오네;;
남일옹은 횽말대로 얼타는 느낌. 딱 그 표현이 맞는거 같음. 압박 들어오기전에 볼 처리를 해야할 타이밍에도 볼 잡고 있다가 뺏기고 패스 타이밍도 한번씩 늦고.
마르코스는 나 역시 아직까진 기다려볼만 하다고 봐.
그리고 규로.......크로스좀 ㅠㅠ
승기 복귀일이 오늘인데 sk전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