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에서 올시즌 예산이 가장 적은 곳은 고양으로 30억원 가량이다.
내셔널리그에서 프로로 전환한 데 따른 지원금 10억원, 교회 헌금과 기타 후원금 20억원 등으로 고양시 지원금은 없다.
선수 규모도 24명으로 가장 적다. 반면 내년 1부 승격을 노리는 구단들은 70~80억원 가량의 예산 규모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케팅이나 홍보비를 제외해도 고양 총 연봉의 2~3배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 안양이나 수원 등 중형 구단은 45억원 내외의 예산을 쓴다.
교회헌금으로 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 헌금으로 아파트 사는것 보다는 낫지..뭐 목적이 있는 구단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