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에 마케팅 굉장히 공격적으로 잘했다고 평가해주고 싶은데...
슬슬 흘러나오는 이야기 들어보자니 작년에 했던거 10분의 1도 못할 듯 싶은 느낌.
지역 스폰서 규모를 더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돈 구멍 찾아내기 급급하다고ㅜㅠ
아챔 결승이 마지막 직관이었는데 빅크라운 텅텅 빈 모습에 또 다시 적응 할 타임ㅠㅠ
사실 작년에 마케팅 굉장히 공격적으로 잘했다고 평가해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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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스폰서 규모를 더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돈 구멍 찾아내기 급급하다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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