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 이범영(부산)
FW
양동현(부산) - 부산이 서울 원정에서 10년 만에 승리하게 만든 결승골의 주인공. 1득점
김신욱(울산) - 자신의 장점인 공중볼 장악 능력을 모두 끄집어내 머리로만 1득점 1도움.
MF
송진형(SK) - 답답한 공격이 이어지던 후반 중반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팀에 결승골을 선사함. 1득점
김태수(포항) -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21분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함. 1도움.
이종호(전남) - 경남의 추격을 물리치는 결승골을 기록함. 자신의 시즌 첫 득점. 1득점
안용우(전남) - 신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강력한 슈팅과 정교한 패싱력. 멀티 득점 포인트까지. 1득점 1도움.
DF
현영민(전남) - 전남 수비의 좌 측면을 사수. 적극적인 공격 가담에 예리한 스루패스까지 1도움을 기록함.
김광석(포항) - 실점 이후 안정적인 수비 리딩과 상대 공격을 미리 차단하는 커팅 플레이로 팀 승리에 기여함.
강민수(울산) - 인천 공격진을 상대로 빈틈 없는 수비력을 펼치며 팀의 무실점 완승을 이끔.
이용(울산) - 후반 16분 교체 아웃 전까지 짧은 시간 동안 공수에 적극성을 보이며 어시스트까지 기록. 1도움
GK
이범영(부산) - 이번 라운드 최고의 선수. 두 차례 페널티킥을 모두 선방해내며 부산의 골망을 흔들림 없이 사수함.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11.215)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경남FC 2 - 3 전남드래곤즈
2013.03.22(토) 창원축구센터
주심 최명용 부심 손재선 부심 김성일 대기심 김상우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전남이 ㅎㄷㄷ하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