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남네 마네 소리가 나오기도 전에 1월 4일자로 계약한 선수 명단 틱 내밀었는데
김명중 박우현 등등 전년도에 활약했던 주전급 상당수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던 33명의 명단..
그렇게 해서 기대치를 팍 낮춰버리니까 우리 팀 돈 없는 것도 저절로 알게 되고 사람들로 하여금
학범슨에 기대게 만들었어;;;
누가 남네 마네 하며 소설을 쓰게 만들 건덕지도 만들지 않고 '저비용 고효율'을 좇아 팀을 만들
고 있는 중...... 정말 현명한 시즌 준비다....









우리 홈페이지 보면 시민구단 드립도 있음. 우리 단장은 늘 시의원이 하거덩. 시 쪽에 지분도 있고 ㅇㅇ..

방화를 계획중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