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409631
가장 먼저 수원FC가 대전을 4-1로 대파했다. 지난해 최하위 충주도 최진한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부천을 3-2로 제압했다. 챌린지 구단 관계자는 “수원과 충주는 작년에 비해 주축선수 구성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 기존 조직력을 유지하며 선수가 보강됐기에 챌린지로 강등되며 전력 누수를 겪은 팀에 비해 강할 수 있기에 무시할 수 없다”고 귀띔했다.
수원은 납득이 가는데 충주는 작년이랑 비교하면 재창단인데...?
작년에 있던 선수 중 잔류 인원이 6명이던가...









진짜? 근데 잘하던데 충주 ㅇㅇ 조직력도 꽤나 괜찮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