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어제일 꺼낼생각은 없고
일단은 내가 뭔말하려고 들어왔냐면
어제 내가 한동안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어느정도 중단한다고 했거든?
근데 나도 생각을 잘못한게 있어서 수정하려고 왔음
일단 칼럼부분때문에 내가 다시 접속한건데
분명히 나는 칼럼을 연재하겠다고 했는데 최근엔 감바 v 세레소 더비를 끝으로
한동안 연중이라고 봐도될정도였거든 근데 나는 이걸 올리겠다고 약속했어
물론 나름 바쁜점이 많았기때문에 못쓴게 있었기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선 뭐라해도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다른건 몰라도 아무래도 칼럼은 계속 연재할까 해.
물론 어제 이후로 내글을 보기싫은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만약 칼럼도 쉬어야된다고
생각한다면 댓글로 달아줘










아니 내가 생각하기에도 둘은 다르니까 칼럼 쓰라는 드립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