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0:42:5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또 흥행을 위해 제목으로 어그로를 끄는구나 나야...


사실 난 그래. 내 기억에 우리는 머플러 만오천원에 팔던 것 같은데, (맞나? 세 장을 사놓고도 기억이 안나...)

사실 재질이 그리 좋은 것도 아니고, 평소에 하고 다니기에도 애매하고,

여러 모로 유니폼이나 다른 의류들과 비교하면 평시 가용성이 떨어지는 게 머플러라고 생각해.

가장 싼 응원용품이지만, 어떤 의미에선 다른 용품들이랑 비교하면 이 천쪼가리에 2만원을 쓰느니 그냥 돈 모아서 유니폼 깔끔하게 산다! 는 사고방식이 통용될 수도 있다는 거지.


그래서 2만원이 비싸다! 라고 하는 이들을 모조리 싸잡아서 욕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경기 보는데 2만원이 더 들 순 있지만, 그 돈은 가치가 있어도 머플러에는 2만원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걸거야.

다들 어쨌든 돈 아껴가며 취미생활 하는건데, 돈이 조금 들면 좋지.

나조차도 르꼬끄 의류 드럽게 비싸게 파네 하면서 투덜거리는데..........

(여담인데 르꼬끄 윗선이 브랜드 가치 지킬려고 가격도 일부러 높게 책정하는 정책 취하고 있다더라;;

 심지어 일반 의류 말고 구단 상품같은 건 직원할인도 안된다는 말이......)


근데 구단이 수입이 적고 돈이 없어서 정말 원하는 선수를 못 잡는다?

그럼 그런 사람들이 생각한 것보다 한 5천원~만원쯤 더 내는 정도의 노력 정도라도 보여주면서 구단에 요구를 했으면 좋겠어.

그것도 어쨌든 구단에 대한 애정도나 충성도에 따라 행동이 갈리겠지만,

20만원 정도라면 그런 노력하기 쉽지 않을 지 몰라도 2만원이 그렇게 어려운 노력인가......

레전드 지키는 데 힘 보태고 구단 튼튼하게 도와주는 데 5천원, 만원 쯤 더 낸다고 심각하게 형편이 어려워질 것 같지도 않구먼 말이지.


암튼 무작정 싸잡아 비판은 좀 그렇지만,

그래도 얄미운 사람들 보면 짜증나는 건 나도 그렇습미 ㅇㅇㅇㅇ

Who's 유지환

?

참고로 말해두는데, 이거 본명이 아니무니다.

영어아뒤의 한글화이무니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알도 2014.03.21 01:13
    안사는 거야 나도 머천다이징 상품들을 안사는 사람이라(레플도 안삼) 할 말은 없는데

    굳이 그걸 비싸다고 깽 부릴 필요까지야 있나 싶은 거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3.21 01:15
    그 사람들이 뭐 설마 사람들 이것 보소 비싸서 못 살 물건이오!! 하고 깽판 놓으려 그러겠어.
    그냥 개개인별로 투정부리는 거겠지. 똑같은 의견인 사람들이 동조하는 걸테고.
    단지 그래놓고 레전드 잡아달라고 징징거리는 건 좀 ㅡㅡ;;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4.03.21 06:38
    어 근데 구단 페북이나 자게 자주 들어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일부러 깽판놓고 구단 깔려는 애들이야. 댓글보니 예전부터 유명한 놈도 있고 말이지.
  • profile
    title: 2015 포항 16번(심동운)스틸러스 2014.03.21 01:14
    흥행을 위해 어그로를 끌어서 죄송 (_ _) 흥분을 가라앉히니 나도 잘한건 아니구나 느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3.21 01:16
    아 내가 끈다는 거였는데........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s_ _z
    나야 라고 써놓으니까 이상하게 들렸구나. 나를 3인칭으로 부르면 안되겠다.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비내가바 2014.03.21 01:53
    저 정도 퀄을 2만원에 택배비 포함한다면 100장을 제작해서 팔아도 직원 한 명 월급 나올까.
    저렇게까지 했는데도 팬들의 니즈나 소비력과 접점이 안 생긴다면 이건 꽤 상징적이고 심각한 문제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3.21 02:01
    우리나라 사람들 비싼거엔 돈 잘 쓰고 유흥엔 돈 잘 쓰면서 이런 거엔 쪼잔하게 재고 돈 아끼는거 잘 알잖아..........
    그리고 퀄은 어느 정도는 상대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 디자인은 어차피 무형적인 가치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84297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4111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03329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1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20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18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8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2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30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75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4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4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24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6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89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43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2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