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좋아하는 축구선수 김남일, 어릴 적 우상은 최용수"
출처OSEN 입력 2014.03.20 12:05 수정 2014.03.20 12:17
K리그에서 좋아하는 감독과 선수를 묻는 질문에 FC서울 최용수 감독과 전북 김남일이라고 밝힌 윤두준은 "(연예인 축구단) FC MEN 소속이기 때문에 서정원 감독님을 사랑하고, 어렸을 때는 최용수 감독을 좋아했다. 축구 선수의 꿈을 갖게 해 준 최용수 감독님과 만나 사진 한 장 찍으면 더욱 큰 영광은 없을 것"이라며, "현역 선수 중에는 김남일 선수를 좋아한다. 최근 전북에 입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연치 않게 김남일 선수와 연락이 닿아 올해 초에 전북으로 이적하실 때 파이팅 하시라고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320120503180
수원빠들 빡치는 소리가 들린다









천재네

저렇게 빗나가게만 고르는 것도 쉽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