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지난 20년간 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해 온 전문 회사로 수원 인수 이후 보다 다양한 스포츠 관련 마케팅 활동을 통해 축구단 뿐 아니라 K리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수원의 '블루랄라 캠페인'을 만들었다. 지난 2010년 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블루랄라'는 차츰 성공을 거두며 축구단이 수원속으로 녹아들고 있다. 이러한 운영능력을 바탕으로 제일기획이 직접 축구단 운영을 맡으면서 더 빠르고 간결해진 운영을 하게 될 전망이다.
수원 리호승 국장은 "삼성전자는 제조업이 주체이기 때문에 스포츠와 마케팅에 더 적합한 제일기획이 구단 운영을 맡게 된다"면서 "점진적으로 변화를 하는 것이다.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기사가 나와도 안정이 안되고 당황스럽네...
지원금도 더 줄일것같은 불안감도 있고...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맨날 외국인 선수 영입 때마다 모기업이 삼성인 걸 알고 몸값을 말도 못하게 요구한다는 개소리는 이제 안들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