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서울시만 극딜 당하는건가 ㅋㅋㅋ
[개영화] 마블&서울시 극딜 당하네
그런 경우가 한두개인가...
디워 시즌2 인가염ㅋㅋㅋㅋㅋㅋ
단역뛰던 시절에 한국에 로케와서 생활한거지. 그 당시에 한국에서 로케촬영한 홍콩영화 많았음 ㅇㅇ
ㅇㅇ 불국사도 나오고.
문화산업에 대한 이해가 없다시피하니 그 양반들이 촌티 내는거ㅋㅋ
크~ 갈 길이 아직 마이 멀구먼
근데 횽은 쿨내쩌는 사람들 보기 괴롭다지만, '저런 일 하루이틀 보는거 아닌가?'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쿨내 피는 자세 같은디? 난 영화찍으러 온다고 국격이 어쩌고 저쩌고 홍보가 어쩌고 저쩌고, 경제적 효과는 또 뭐니 하면서 저런 쌩난리부르스 치는걸 보는게 괴롭거든.위에 글 따로 적긴 했는데,
나도 저런 거에 대해서 좀 지겹다, 시선을 바꿔봐라 하는 의견은 필요한 것 같아. 우리 윗세대가 어렵게 살아오다보니 워낙 문화적으로는 그런 부분 인식이 좀 뒷쳐지잖아. 그런 면에서 하루이틀도 아니라고 쓴거긴 하고. 쥬라기공원 영화 한 편이 현대자동차 몇 천대!! 뭐 이런 거 이제 익숙하잖아? ㅋㅋ 그러려니 하고 까자는거지. 변화는 빠르게 올 수가 없음.
근데 그 기사같은 경우엔 그 정도를 넘어서 좀 심하게 비판적으로만 쓰길래, 나도 좀 답답해서 쓴거야. 홍보효과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기자가 본인 주관적으로 쓴 글로 논리를 주장해버리잖아. 그 무형적인 효과를 수치로 주장하는 것도 좀 웃기지만 자기가 못 본다고 부정하는 것도 웃겼거든.
하긴 ㅇㅇ 아직 어르신들은 xx 효과 가치 xxx억 이러면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계시니..
거기다 숟가락 얹어 보려고 관광효과니 어쩌니하면서
'해냈다!' 이런 이야기하는 정치인들 때문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