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날 FK리그 2013-14 시즌 마지막 경기가 있어. 영월에서..
왜 FK리그는 지방만 다니나 물어봤더니 대관이 어렵대.. 돈이 없으니 여기저기 지방 찾아서 돌아다니는 듯..
작년 시즌 끝나고 우연히 보러갔던 풋살리그인데.. 푹 빠져 지내다보니 3개월을 주말마다 보러 갔던 거 같애..
엄연히 프로리그라고 되어 있지만, 몸집만 프로리그이고..
프로의 기본이 되는 '돈'은 없는.. 생업이 있는 선수들..
작은 일에도 투덜대는 내가 한심해서 그 어린 선수들이 대단해보이더라구.. 나는 그랬어..
무슨 말 하려고 했는지, 쓰다보니 까먹었네.. (30대 중반의 나이가 ㅜㅜ)
아차, 이번주 일요일에 열리는 마지막 경기. 챔피언결정 2차전인데..
(충북제천FS vs 전주매그풋살클럽, 2014.03.23.일.오전11시.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
왠일로 케이블에서 중계를 해준대. KBS N 에서..
알고보니 시간이 오전 11시.. 그 덕분에 직관하는 난 집에서 7시에 나가야 한다는거..
시간되는 사람은 TV로 한번 봐바..
축구도 마찬가지이지만, 직관이 정답이긴 한데.. 중계라도....
K리그 개막하는 바람에 주말 이틀 내내 공놀이와 함께 하고 있어..
토요일엔 포항 갔다가 일요일엔 영월.. ㅋㅋ
2주전에 FK리그 플레이오프 때는 토요일은 파주, 일요일은 제주..
나 30대 중반인데 체력 짱인거 같아..
결론은.. 홍보라면 홍보겠지만..
23일 일요일에 하는 FK리그 마지막 경기 있다고..
주저리주저리 많이도 썼군..
점심시간인데 모두 즐점하고.. 난 오늘은 오후에 교육이 있어서 어제처럼 심심하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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