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맨유가서 모예스 막장인거 보고 그래도 이흥실수코가

감독대행으로 2위 한거보고 잘했다는 사람들보고 소름

역대급 전북인11년에 선수유출은 거의 없었고 거기에 뼈까지 추가된 선수단이였는대

아챔광탈에 뼈 무리하게 돌려막기, 흥실스코어, 1위랑 십점이상 차이나는 2위에, 일년만에 무리하게 자기전술 입힐려고 무리하다가 팀 박살나고

아직도 생각나네 12년 개막전 윙원재전술 ㅋㅋ

거기에 칠년동안 수코로 있던 팀조차도 장악못해서

팀 반작살 내놓고 수습안돼니 튀어버린 사람으로밖에는 안보이거든

Who's 후아쿨라

?

온 몸으로 사랑하고 나면


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


(안도현, ‘연탄 한 장’)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3.18 16:10
    너무 그러지 마 ㅋㅋ

    이흥실 입장에서 보면 말이야 (난 아무 관련 없음..)

    갑자기 감독 자리가 공석이라 어영부영 감독 대행 떠맡고, 1년 반동안 만 책임져 달라 해더라. 대행딱지 이거 보면 아주 우스운거야. 감독도 아닌것이 감독 노릇 해대니 힘도 없을뿐더러 1년반짜리 시한부 감독..

    반쪽짜리 감독이 과연 자기만의 색을 낼 수 있을까? 아챔 광탈했다고 자기가 책임지고 그만두는거 봐라. 최강희가 대표팀 감독으로 안갔으면 짤릴일도 없었겠지.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3.18 16:18
    형말이 맞아. 흥실흥실 까면 국대최강희도 실드 못친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먹을거리 2014.03.18 16:15
    글세 5-1스코어가 좀 심하긴햇지 ㅋㅋㅋ 더군다나 gs랑 너무 비교될정도로 승점차가 나기도 햇고...더군다나 김정우가 그렇게 똥을 질펀하게 쌀줄 알앗겟나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rchitect.Xyouritol 2014.03.18 16:17
    정무정무해~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4.03.18 16:24
    흥실스코어랑 뼈레기,임우환같은 시망선수단 아니었음 그렇게 안깔듯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게으른고양이 2014.03.18 16:55
    국대의 최강희나.. 전북의 이흥실이나.. 둘다 땜빵이라는 입지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지..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4.03.18 16:58
    감독 될 가능성없는 감독대행이라는 애매한 위치 + 한정된 시간....

    물론 이흥실이 그닥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애초에 팔다리 다 묶인 포지션 주고 잘해라 하는것도 그렇지. 나한테 이흥실 같은 위치에 올라가라 그러면 월급 두배 준다해도 싫다고 할꺼야. ㅇㅇ
  • ?
    둘리 2014.03.18 17:31

    대행이라는 위치에서 무리한 전술입히기때문에 좋아하진 않지만

    선수단운영부분은 대행의 한계가 있을거고
    결과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까고싶진 않음.

  • profile
    닥공수박 2014.03.18 17:39
    나도 까던사람중에 하나였는데 이장님도 fc코리아 감독대행하시면서 별 그지같은 수난을 겪고 그즈음에 동반하락세 타던 흥실전북이랑 오버랩되다 보니까 한편은 이해가 되더라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삼례타카 2014.03.18 17:50
    1년6개월짜리 시한부감독, 거기다 시즌초 수비진 붕괴
    원래 있던 감독이 안돌아오는것도 아니고
    돌아온다고 대외적으로, 구단에, 선수단에
    딱 못까지 박고 가고 메인 인터뷰 때마다
    자기는 곧 죽어도 약속 지키겠다고 계속 말하니

    이흥실 수석코치 마음대로
    선수단을 주무를 수 있었던 상황은 아니였다고 봄
    본인 입장에서도 자충수 였을수도 있고

    그러니 1년안에 쇼부봐서 다음 시즌에
    다른팀 감독으로 가겠다는 포부도 있었을듯.

    어용 감독인데 머리 큰 선수들이
    통제가 될 리가 없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89553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7104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07717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29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2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95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3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3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7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5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5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3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6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9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4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4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