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서 모예스 막장인거 보고 그래도 이흥실수코가
감독대행으로 2위 한거보고 잘했다는 사람들보고 소름
역대급 전북인11년에 선수유출은 거의 없었고 거기에 뼈까지 추가된 선수단이였는대
아챔광탈에 뼈 무리하게 돌려막기, 흥실스코어, 1위랑 십점이상 차이나는 2위에, 일년만에 무리하게 자기전술 입힐려고 무리하다가 팀 박살나고
아직도 생각나네 12년 개막전 윙원재전술 ㅋㅋ
거기에 칠년동안 수코로 있던 팀조차도 장악못해서
팀 반작살 내놓고 수습안돼니 튀어버린 사람으로밖에는 안보이거든
감독대행으로 2위 한거보고 잘했다는 사람들보고 소름
역대급 전북인11년에 선수유출은 거의 없었고 거기에 뼈까지 추가된 선수단이였는대
아챔광탈에 뼈 무리하게 돌려막기, 흥실스코어, 1위랑 십점이상 차이나는 2위에, 일년만에 무리하게 자기전술 입힐려고 무리하다가 팀 박살나고
아직도 생각나네 12년 개막전 윙원재전술 ㅋㅋ
거기에 칠년동안 수코로 있던 팀조차도 장악못해서
팀 반작살 내놓고 수습안돼니 튀어버린 사람으로밖에는 안보이거든









12년 전북 이흥실 수코가 잘했다고 생각함??

이흥실 입장에서 보면 말이야 (난 아무 관련 없음..)
갑자기 감독 자리가 공석이라 어영부영 감독 대행 떠맡고, 1년 반동안 만 책임져 달라 해더라. 대행딱지 이거 보면 아주 우스운거야. 감독도 아닌것이 감독 노릇 해대니 힘도 없을뿐더러 1년반짜리 시한부 감독..
반쪽짜리 감독이 과연 자기만의 색을 낼 수 있을까? 아챔 광탈했다고 자기가 책임지고 그만두는거 봐라. 최강희가 대표팀 감독으로 안갔으면 짤릴일도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