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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재비상을 노리고 있는 K리그 클래식 경남 FC가 '세르비아 지단'으로 불리는 밀로시 보산치치(24) 영입에 근접했다. 지난 12일 창원에 도착한 보산치치는 최진한 감독이 이끄는 경남 동계 훈련 캠프에 합류해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
최 감독은 16일 <스포츠서울닷컴>과 통화에서 "(팀에 합류하기 전) 보산치치의 경기 영상을 DVD로 봤다. 세르비아 대표 출신으로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에도 뛰었더라. 나이에 걸맞지 않은 경험이 있다. 유연성과 패스 기술이 뛰어났다"며 "훈련 때 직접 보니 영리한 움직임과 탄력이 돋보였다.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긍정적으로 본다"고 말했다.









얘 이름은 참 많이 들어본것 같다..루머를 너무 봤나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