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선수팔고, 선수영입하는 모습을 보면
예산을 똑같이 나눠가지는 우리도 국내선수 영입할 돈은 있을텐데
그게 별로 도움이 안될거라는 판단이 있으니 영입이 없는게 아니겠나 싶음.
잡음이 좀 있었지만, FA종자들이 구단 행사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 보면,
협상도 잘 마무리 되어가는 것 같고.
(생각해보면 거물급 FA협상치곤 이번 협상이 언론 보도도 별로 없고 잠잠한거였잖아)
외궈도 확실한 외궈가 아니면 메리트가 없다는 계산이 깔렸겠지.
외궈가 없는 편이 조직력에는 도움이 되니까.
올해 40주년이라고 이것저것 이벤트, 경품 같은 걸 많이 늘리려나보던데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이 나올 것으로 자신하니까
40주년 마케팅에다가 돈 몰빵하려는 듯?
뭐 늘 반전이 있는 어매이징 개축판이라.
확신은 못하겠지만.









경품으로 집한채건다는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