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이 텅텅 빔
수비랑 중미는 너무 밑에 붙어있고
공격진영 선수들은 상대 수비 틈에만 서있음
그렇다고 전북처럼 중미고 뭐고 죄다 사이드로 밀어넣어서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사이드를 패는 것도 아니고
공 돌릴 곳이 없으니 무리하게 수비 뒷공간 침투패스를 날리거나 사이드에서 적당한 뻥크로스...
선수들 포지셔닝은 전적으로 감독 역량이라 생각하는데 안익수나 박종환이나 중원을 장악하거나 공격 진영의 포지셔닝은 영...
그래도 안익수 시절엔 수비라인 컨트롤도 괜찮고 수비 진영에서 김한윤의 전술적인 움직임이라도 있었는데
박종환은 많이 뛰는걸로 다 커버치려는 느낌이라 여름가면 선수 다 퍼질것 같음
당장 지금도 70분 넘어가면 애들이 못뛰더만...
그냥 팀 특성인가...
수비랑 중미는 너무 밑에 붙어있고
공격진영 선수들은 상대 수비 틈에만 서있음
그렇다고 전북처럼 중미고 뭐고 죄다 사이드로 밀어넣어서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사이드를 패는 것도 아니고
공 돌릴 곳이 없으니 무리하게 수비 뒷공간 침투패스를 날리거나 사이드에서 적당한 뻥크로스...
선수들 포지셔닝은 전적으로 감독 역량이라 생각하는데 안익수나 박종환이나 중원을 장악하거나 공격 진영의 포지셔닝은 영...
그래도 안익수 시절엔 수비라인 컨트롤도 괜찮고 수비 진영에서 김한윤의 전술적인 움직임이라도 있었는데
박종환은 많이 뛰는걸로 다 커버치려는 느낌이라 여름가면 선수 다 퍼질것 같음
당장 지금도 70분 넘어가면 애들이 못뛰더만...
그냥 팀 특성인가...









안익수나 박종환이나 공통적인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