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314105307887
전북은 지난겨울 이적 시장에서 여러 선수를 영입했다. 입대 등으로 생긴 기존 선수들의 이탈 공백을 막기 위함이었다. 전북은 그 과정에서 인천 소속 선수를 두 명 데려왔다. 노장 미드필더 김남일과 측면 미드필더 한교원이다. 그런데 이 두 명을 데려오면서 팀 내 인천 출신 선수 수가 확 늘었다. 전북은 최근 유독 인천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많이 데려오고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데려온 정인환·이규로·정혁도 모두 전 소속 팀이 인천이었다.
심지어 이들은 현재 전북에서 주전 역을 맡고 있다. 올 시즌 합류한 김남일과 한교원은 물론이고 지난 시즌부터 뛰었던 정혁 등도 모두 베스트 11로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인천-전북전 선발 라인업은 과거 인천 소속이었거나 현재 소속인 선수가 최대 16명으로 구성돼 출발할 수도 있다. 유나이티드 더비라 불러도 무방하다. 이 유나이티드 더비에서 누가 웃을지도 축구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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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말이여 빙구여 ㅋㅋㅋㅋ
댓글보면 서해안더비로 결정했다고 하고 ㅋㅋㅋ 서해안더비는 또 뭐야;;;
언론에서 만들어진 더비만 따지면 몇십개는 되겠다
더비만들기 참 쉽죠잉~~~










고만해 미친놈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