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다르지만, 프로스포츠 구단이 어떤 분위기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가 보이는 웹툰인듯...
오늘자에서는 이런 내용도 나오네..

팀내 불만세력이 언플로 쿠데타를 시도하는 상황...
개축에서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 상황이긴한데.. 기업구단은 물론이고, 지자체 이미지 관련해서 지자체구단도 마찬가지...
그런 부분도 짚어가며 보면 재미있다.
종목은 다르지만, 프로스포츠 구단이 어떤 분위기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가 보이는 웹툰인듯...
오늘자에서는 이런 내용도 나오네..

팀내 불만세력이 언플로 쿠데타를 시도하는 상황...
개축에서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 상황이긴한데.. 기업구단은 물론이고, 지자체 이미지 관련해서 지자체구단도 마찬가지...
그런 부분도 짚어가며 보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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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만 꾸준히 해주면 최훈 웹툰이 참 독보적이지
그래도 이번주는 바로 올라왔더라 ㅋㅋㅋㅋㅋㅋ
이건 GM처럼 월간 아님?
긍가? 난 일주일 안에 콘티 펜선 채색 오탈자 수정까지 다 하는 게 힘든 걸 아니 뭐라고 말 못 하겠던데ㅋㅋㅋ
사실 웹툰작가들 연재환경 헬;;; 그래서 레진코믹스 같은 대안 연재공간도 뜨는 거..
내가 그 바닥 사람인데 그걸 모르겠냨ㅋㅋㅋㅋㅋ
아.. 잠깐.. 맞네... 생각해보니 그렇네 ㄷㄷ
기대되네ㅋㅋ
조심스럽게 승률 5할에 감독직 유지가 걸렸을 거라는 추측을 해봄ㅋㅋ
근데 은근 이상용 개사기캐임
램스에서 장건호 잡아보겠다고 하민우가 미래 램스 전력으로 꼽은 게 정인권이니...
진짜 기대되네
클로저 이상용의 미덕이라면, 선수단이나 보드진, 코칭스태프만 컷 안에 담기는 게 아니라, 구단 빠들이 곳곳에 배치된다는 거.. 상황마다 선수단이나 프런트들만이 아는 내용을 모르고 빠심으로 경기나 선수 영입 같은 걸 보는 장면들이 있어서 호기심 돋게 만들더라ㅋㅋ
저거는 월금꺼 다 짜놓고 넘기는거라던데..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