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쁘긴한데...
앞이 너무 충주 킷 우려먹기다 ㅠㅠ
등번호랑 네임 폰트는 그런대로 괞찮은 듯...?
난 호갱이니 홈과 어웨이 모두 어센틱 구매를...ㅜㅜㅜㅜㅜ
한 20만원 깨지려나...?
트레이닝복도 사야하는데...


이쁘긴한데...
앞이 너무 충주 킷 우려먹기다 ㅠㅠ
등번호랑 네임 폰트는 그런대로 괞찮은 듯...?
난 호갱이니 홈과 어웨이 모두 어센틱 구매를...ㅜㅜㅜㅜㅜ
한 20만원 깨지려나...?
트레이닝복도 사야하는데...
나도 저 사선으로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막상 나오고나니
마킹까지 노란색이 아닌게 어디에요....ㅠ
보라 노랑이 보색이라 넘 튄다고 해야하나... 주장님 마킹으로 실물 봤는데 계속 아쉽더라고요ㅠ
노란색 강원엠블럼 테두리에 있다
이쁘기만하구만뭘ㅋㅋㅋㅋ
보도자료에 들어가 있는 내용이네ㅋㅋ ㅇㅇ 그거 실물로 보면 개 쩔듯 ㅋㅋ전북이 어때서?
20주년 기념할만한걸 요구한게 특이하다고 할수있나?
구단의 요구사항도 있겠지만 디자인을 뽑은건 험멜이지. 험멜이 요구사항 다 들어줄정도로 수용적이라 생각하지도 않고.
전북이 험멜유니폼 쓴게 몇년인데 그동안 쌓인 험멜이미지라는게 있는거고
그 이미지가 한두해가지고 쉽게 바뀔수 있는게 아니니까 전북빠들 반응도 갈리는거지.
그리고 횽 댓글에서 이해안되는건 막줄임.
그동안 험멜까던 전북빠들 저격해놓고서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난 이해가 안되네.
올해만 그런 게 아니라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유니폼에 대한 전북빠들의 불만은 계속 이어졌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말이었고,우선 이해가 안되는건 전북유니폼이 망작이라도 되는듯한 발언임.
횽도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면 결국 전북빠들의 불호에 따라 험멜을 까는게 그렇게 저격당할정도의 일이었나 싶거든.
전북만 이상하게(?) 나오는건 구단잘못이라는 횽의 의견은 일리있지만 완전히 공감하기도 어렵거든.
구단의 요구사항을 100%받아주기는 힘들거고 구단도 구체적인 디렉팅까지는 능력밖일테고 디자이너 본인이 수용가능한 선을 조율해서 디자인 했을거고 최종결정도 자이너가 디자인한 샘플내에서 선택했을테니 최종결정한 디자인이 제일 나았는지 확인 불가능한 상태에서 구단의 잘못이 100%라고 할수 있는가?
구단 요구사항이 없었더라면 디자인이 더 좋아졌을까?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 없었을까?라고 생각했을때 디자인의 좋고나쁨,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 팬들 반응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 같거든.
그리고 같은 조주형에 같은 험멜이지만 구단외에 컬러가 다르고 가격이 다르지.
같은 조주형에 같은 험멜이고 구단까지 같은데 홈과 어웨이의 반응도 다르고.
횽의 의견도 일리는 있으나 형이 위에 댓글단거 보고나니까 그렇게까지 저격당할정도였나 의문이 드는거임.
추가로 전북빠들의 불만은 매년 나올수 밖에 없음. 검빨이나 방패처럼 기본킷이 있는것도 아니니 매년 다른디자인이 나올수밖에 없고 매년 호불호가 갈릴수밖에 없는게 너무 당연한거. 거기다 기존 전북빠들중에 험멜에 대한 이미지(험멜이 쌓은이미지니까 험멜이 회복해야할 문제)가 안좋은 사람은 그 반응이 더 심할수 밖에 없고.
이렇게 나오면 나도 수긍 가능하지..미적감각이라....
그렇게 얘기하기엔 같은 조주형, 같은 험멜, 같은 담당자의 결과물인 홈 어웨이의 반응이 또 다르다는거....;; 홈에 비해 어웨이에 대한 반응은 긍적적인 편이라...
특히 재작년은 홈어웨이 색깔만 달랐는데 어웨이가 더 이쁘다는 사람들이 많았고, 작년엔 어웨이 먼저 발표되었을때 반응 좋았고(홈에 대한 기대치를 올려버린 부작용도...) 올해 어웨이는 작년디자인에 색상, 포인트만 바뀌었는데도 대부분 좋다는 반응.
전에도 말했지만 홈컬러가 대중적이지 않다보니 디자인하기도 까다롭고 반응도 까다롭다고 생각.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 14>13>12 순으로 디자인이나 핏감이 나아지고 있다 보고.
횽처럼 구단의 책임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말도 맞는데
횽의 댓글에서 망작이라는 듯한 발언을 봤을때 험멜에 대해 좋지않은 경험을 한 전북빠들의 반응도 전혀 이해못할 반응은 아니였지 않나 싶은거. 3자가 보기엔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해도 당사자들은 감정이 앞설수밖에 없고 험멜이 똥을 주고 떨어뜨린 이미지를 끌어올리는데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거니까.(험멜에 대한 타팀빠들의 이미지만 봐도 조주형 이전과 이후로 갈리니까)
그러니까 캄다운 좀 하고서 보라고 하는 건데 그걸 받아들이긴 커녕, 자기들 킷 서플라이어 까는 걸 더 극렬하게 하는데 내가 고운 말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겠냐는 거...
개발공 내에서만 따지면 횽의 지금 이야기가 오히려 소수의 이야기였다는 점이 있겠다.
장족의 발전이긴 하지만 많이 난해했^^;; 이것도 상대적인 거니까 말이 심했다면, 사과함^^;;;;앞면은 기본이 충주랑 비슷하네 ㅋ 뒷면 마킹폰트도 비슷하고 ㅋ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