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탈콜아] 김도용 기자= 지난 6일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을 당한 박주영(29)이 주말에 열리는 반슬리와의 경기에 결장할 전망이다.
왓포드 지역지 ‘왓포드 옵저버’는 13일 “아스널에서 임대 온 공격수 박주영은 허벅지 부상으로 반슬리전 출전이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이적 시장 막판 왓포드에 임대를 확정 지은 박주영은 그동안 잔부상에 시달리며 단 2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경기 감각이 떨어져을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박주영은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하지만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허벅지에 경미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박주영은 지난 12일 돈캐스터 로버스와의 경기에는 결장했다.
경미한 부상으로 알려진 박주영은 빠르면 이번 주말에 열리는 반슬리와의 경기에 출장할 것이라고 예상됐지만 아직 부상 부위가 완전히 회복 되지 않은 상황이다.
왓포드의 쥐세페 사니노 감독은 “박주영과 포레스트리가 반슬리와의 경기에 나설 수 없지만 우리는 경기에 뛸 선수들이 많다”며 박주영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옵저버에 따르면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어서 출전예상이 어렵지만, 국가대표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에 득점까지 .
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포드 임대 왜한겨 .. 불필요한 임대이적이나해서 아스날 망한듯









도저히 무슨생각으로 선수생활을 하는지 알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