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머니 전화를 받았는데.
내 머리 다쳐서 입원해 있다는 전화 또 왔다더라...
이번엔
낚시꾼 : "김곰문씨가 머리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어머니 : "그래서요?"
낚시꾼 : "김곰문씨 어머님 되십니까?"
어머니 : "네, 그런데요?"
낚시꾼 : "....." 뚜.. 뚜... 뚜....
시크한 제 어머니 모습에 당황 하셔써요?
이놈들 끈질기네...
아까 어머니 전화를 받았는데.
내 머리 다쳐서 입원해 있다는 전화 또 왔다더라...
이번엔
낚시꾼 : "김곰문씨가 머리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어머니 : "그래서요?"
낚시꾼 : "김곰문씨 어머님 되십니까?"
어머니 : "네, 그런데요?"
낚시꾼 : "....." 뚜.. 뚜... 뚜....
시크한 제 어머니 모습에 당황 하셔써요?
이놈들 끈질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