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관중도 매년 크게 늘어 작년에는 경기당 2만여 명에 육박했다. 챔스리그의 (홈팀 기준) 입장권 가격이 500바트(약 1만6000원), 시즌권 3500바트(약 11만5000원)로, 이는 태국의 대졸 신입 직장인 평균 월급이 80만 원이라는 걸 고려할 때 결코 싸지 않다. 그래도 부리람을 찾는 발걸음은 증가 추세다. 11일(한국시간) 아이(I) 모바일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항과 부리람의 챔스리그 E조 2라운드 경기에도 만원 관중이었다. 무려 3만여 명이 찾아 경기장 공식 수용인원(2만4000석)을 훌쩍 넘었다."
우리가 동남아라고 개무시하는 태국리그도 입장권이 1만 6천원에 (몇 경기 입장인지는 모르겠지만)시즌권 11만 5천원.
포항은 입장권 만원에 시즌권 7만원 ㅋㅋㅋㅋㅋㅋ
이래도 동남아 무시하려나?ㅋㅋㅋㅋ
(근데 어제경기 관중 숫자는 뻥튀기인듯?)









동남아 시즌권 개축보다 비싸거나 비슷함 ㅇㅇ

리그의 성숙도를 따지면 동남아가 한 수 위...